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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손상된 자율신경을 회복시키는 방법

by 현이아재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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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손상된 자율신경을 회복시키는 방법

 

자연 손상된 자율신경을 회복시키는 일은 가벼운 두통, 뒷목, 어깨, 허리, 무릎,

발관절의 통증을 줄이고 만성피로, 신경통, 편두통, 신경성위장장애 등의 증세를

호전시키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인체 내 모든 신경은 사람이 서서 활동을 하는 일생동안(의자나 닥에

앉아있는 것도 포함) 끊임없이 자연손상(신경세포의 손상이나 사멸, 신경조직의

손상, 신경상막, 외막, 내막, 신경섬유 등이 부분부분 조금씩 늘어나서 아주느리게

흘러내리거나 신경 자체가 늘어나서 하체로 흘러내림, 즉 프로그램화된 자연손상)

을 입게 되며, 반대로 반듯하게 누워 있으면 다시 상체로 어느 정도는 회복(생성)이

됩니다.

 

상체의 손상된 신경은 주로 팔, 손가락, 허리, 무릎, 발 이런 곳의 관절부위로

흘러내려 쌓여 굳게 됩니다. 이것을 다시 원상태로 회복시켜주는 일입니다.

 

먼저 따듯한(조금은 뜨거운)온돌방이나 바닥이 뜨끈뜨끈한 찜질방 같은

곳에서 베개 베지 않고 반듯하게 누워서 팔을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리고

(반듯하게 누워야지 모로 누우면 신경이 상체로 회복되지 못하며, 머리와 몸은

수평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딱딱한 바닥이 좋습니다. 기온이 차가울 때는

이불을 덮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등 전체와 척추, 어깨, 허리,

하체전체를 따듯하게, 혹은 뜨겁게 해주고 2~3분 정도 지나서 눈을 지그시

감고 온 신경을 하체로 집중시키면 신경이 상체로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기온이 올라가므로 딱딱한 바닥이면 아무 곳이나 관계없음,

차가운 바닥이나 차가운 기온에서는 손상된 신경이 회복되지 못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나 기온이 선선할  찜질기를

이용해서 척추 전체를 따듯하게 해주면 신경의 회복은 훨씬 빨라집니다.)

 

그리고 발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다리에 힘을 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힘을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안쪽으로 들어 바닥에 두드리는 형태로 5~6회

좌우로 흔들어주고, 왼쪽 다리도 오른쪽 다리와 마찬가지로 바닥에 한두 번

두드려 주면 뚜두둑 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면서 신경이 상체로 올라가게

됩니다.

 

오른쪽 다리를 흔들어 줄 때는 허리와 무릎, 발전체를 같이 움직여 줘야

하체에 굳어있는 신경이 자극을 받아 쉽게 분리가 됩니다.

이 동작은 약 40초에서 1분 사이에 한두 번씩 해주면 되겠습니다.

 

즉 허리, 무릎, 발관절 전체에 흘러내려 굳어 있는 신경에 자극을 주어

분리시키는 동작입니다. 

 

신경이 회복될 때 나타나는 증세는 발의 화끈거림, 무릎이나 하체 전체에서

나타나는 저림, 가벼운 통증, 결림, 시원함, 이물감, 조바심, 나른함, 온몸이

나른하고 가라앉는 느낌,  이런 증세들이 나타나면서 1~2시간 정도 지나고

나면 하체 전체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피로증세와 온몸의 가벼운

통증이나 두통, 눈의 피로 이런 증세들이 조금씩 줄어들게 됩니다. 

 

허리나 무릎, 발아래에 강력한 진동 안마기기나, 밸트용 진동 맛사지기로

두드려주는 것도 효과가 있으며, 무릎 위쪽(무릎관절뼈 바로 위)이나,

복부(배꼽 아래)에도 강력한 진동안마기기로 두드려주면 효과가 있습니다.

 

이때 무릎이나 복부 쪽에서 가려운 증세나 저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것은 이 부위에 굳어있던 신경이 분리되면서 나타나는 증세입니다.

 

발바닥에 저주파기기 패드를 붙이고 두드리는 것도 좋고요.

 

피로를 유발시키는 신경은 흘러내려 배꼽아래 복부 쪽에 쌓이기 때문에

복부에 강력한 진동안마기기로 자극을 주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진동안마기기나 저주파기기를 사용할 때는 반듯하게 누운 상태로 신경이

흘러내려 쌓이는 부위인 하체 쪽에만 사용을 하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반듯하게 누워서 손상된 신경이 상체로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신경을 회복시키는 일입니다.

 

신경의 회복은 늦은 밤 시간보다 이른 저녁시간에 회복의 속도가 빠릅니다.

따라서 너무 늦게 잠자리에 드는 것은 신경의 회복에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하게 되므로 잠을 자고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로가 풀리는 원리는 낮에 활동 중 자연 손상된 신경이 밤에 잠을 자는 동안

어느 정도 다시 상체로 회복이 되면서 피로가 풀리게 됩니다.

   

등산 후나 심한 운동을 하고 난 뒤, 많이 걸어 다니고 난 뒤, 하루 종일 서서

작업을 하거나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허리, 무릎, 발관절의

통증이나 하체의 통증과 만성피로, 가벼운 두통, 신경성위장장애, 등에

해당되는 경우 신경을 회복시켜주는 운동을 해주면 증세가 빠르게 호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술이나 담배, 인스턴트식품, 탄산음료, 독한약물, 카페인 등은 자율신경의

손상이 더욱 많아지게 하여 신경의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자율신경기능장애

및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부조화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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