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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에서 사탕 타는 냄세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외기 순환 모드로 해 놓을 시 운행중에도 냄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냉각라인 부품의 문제로 차량 하부로 누설이 보여 빨리 발견하여 수리하면 엔진에 무리가 안가겠지만,

냄세를 느끼지 못하거나 발견이 늦는다면 엔진에 무리가 가게되어 큰 수리비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차량 구조상 후방으로 부동액이 전달되는 방식도 있으니 차량에 따라 확인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차상태에서 가끔 차량을 한바퀴 둘러보며 점검하는 습관도 중요하겠습니다

내 차량의 이상을 빨리 발견한다면 불필요한 수리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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